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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2 00:30

라르게덴 조회 수:441

서두

면 요리는 내가 좋아하는 단백질 공급원 중 하나이다. 일본에서는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면 요리가 탄생하고 그리고 없어지기도 한다. 전국에 존재하는 면 요리 종류만 수천 종류일거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일본에는 다양한 면 요리가 존재한다. 또 일본인들은 면 요리에 대해 상당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데 우스갯소리로 면 요리에 실패한 자는 할복을 한다거나, 대를 이어 만들어온 라멘의 스프 비법에 불만을 가진 아들이 아버지와 의견 다툼 뒤 가출하여 방황하다가 십여년 만에 찾아와 아버지가 맞았다며 집으로 돌아오는 방송 다큐멘터리도 있었을 정도이니 말이다(어디까지나 우스갯소리다).

각설하고, 이제부터 이야기하고자 하는것은 면에 대한 공부가 아니다. 내가 맛보았던 면 요리에 대한 경험담이다.

면에 대해

일본에는 다양한 면 종류가 있다. 그 중에서는 らーめん(라멘), 그리고 そば(소바), うどん(우동), そうめん(소멘) 등이 유명하다. 그리고 지역 특색에 따라서는 ほうとう(호토)라고해서 우리나라 칼국수와 비슷한 면을 쓰는 곳도 있다. 면발의 굵기와 꼬임도 각양각색인데 대체적으로 つけ麺(쯔케멘)에는 굵은 면발, とんこつ(돈코츠) 베이스의 스프에는 가는 면발을 주로 사용한다. 참고로 나는 주로 굵은 면발을 선소하는 편이다.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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